한국 레이스 결과
아이온2 최고 난도 성역 '비탄의 설원', 첫날 4시간 16분 만에 최초 격파
'Be the First to Lift the Chalice' 레이스의 1위가 결정됐습니다: 한국 서버에서 비탄의 설원의 첫 Hard 격파는 9월 9일 14:16 KST——10:00 점검 종료 후 약 4시간 16분 만에 나왔습니다. 9월 8일 프리뷰 라이브 방송에서 개발진이 예상한 5~6시간보다 빠른 기록입니다.

4시간 16분 만의 최초 격파
비탄의 설원은 9월 9일 점검과 함께 문을 열었고, 첫 Hard 격파는 14:16 KST에 나왔습니다——10:00 KST 오픈 후 약 4시간 16분 만입니다.
첫 격파 혈맹의 보상
NC의 첫 클리어 이벤트는 Hard를 클리어한 선착 20개 포스에 보상을 지급합니다: 1위는 '펫: 황금빛 보이드'와 칭호 '최초로 혹한과 냉기의 검을 꺾은 자', 2~5위는 '펫: 은빛 보이드', 6~20위는 '펫: 구릿빛 보이드'.
신설된 명예의 전당
업데이트로 명예의 전당이 추가되어, 클리어에 성공한 1~3위 포스가 격파 일시와 공격대 전체 명단과 함께 영구 기록됩니다.
입장 문턱: 최대 6,200
난이도별 입장 요건: 쉬움 5,800 / 보통 6,000 / 어려움 6,200——현재 게임 내 PvE 콘텐츠 최고 수준의 문턱입니다.
레이스 이후
같은 라이브 방송에서 Chapter 1 후속이 소개됐습니다: 장비 점수 4,800+ 대상 신규 원정 시련 던전 '불의 사원', 목표 옵션이 나올 때까지 반복하는 영혼 각인 오토 튜닝.
데이터 출처
적용 범위와 업데이트 날짜
적용 게임 서비스, 마지막 확인 날짜와 원문 출처를 확인하세요. 실시간 수치와 이용 가능 여부는 게임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마지막 확인
게임톡 2026년 9월 9일자 보도(Daum 경유), NC 공식 9월 9일자 보도자료, Inven Global 9월 8일자 보도(모두 2026-09-10 확인)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