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시스템
AION 2 스킬 캔슬 개편: 9월 16일 패치가 먼저 손본 것은 마우스 매크로
한국 서버의 9월 16일 업데이트 노트는 입력 자동화를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발표입니다. 심판 연계로 이어지는 연속 난타 경로와 심장 찌르기로 이어지는 맹수의 포효 개시 경로, 두 개의 캔슬 딜레이가 증가했고 노트는 이유를 마우스 매크로로 적었습니다. 두 하향 주위는 모두 보상입니다. PVE 피해 상향, 수치 하나를 바꾼 도발 공식, 궁성 계열에 처음 도입된 체계적 속성 피해 부여가 그것입니다.

엔씨가 이름을 밝힌 두 경로
의도를 밝히는 방식이 이례적입니다. 수호성은 연속 난타에서 심판 마무리로 빠지는 경로, 살성은 맹수의 포효에서 심장 찌르기로 빠지는 경로, 두 캔슬의 딜레이가 증가했습니다. 두 경우 모두 공개된 이유는 수동 타이밍 압박이 아니라 그 경로를 도는 마우스 매크로 억제입니다.
이것은 수치 조정이 아니라 설계 입장입니다. 캔슬 창 악용은 한국 서버에서 신고가 가장 많은 문제 중 하나이고, 딜레이를 올리면 자동 입력은 불리해지지만 수동 플레이어의 리듬은 대체로 살아남습니다. 대신 그 연계가 자랑하던 부드러움 일부는 비용으로 지불됩니다.
엔씨는 두 변화에 버프를 겹쳐 각성이 손실되지 않게 했습니다. 수호성은 4번 특화 효과가 기존에 응징의 일격 적중에서만 걸리던 것이 연속 난타에도 적용되고, 5번 특화는 추가 발동이 적중 시 추가 피해로 바뀌며, 핵심기 3종이 PVE 피해 10%를 받고 방패 강타는 20%입니다.
버프·지속시간 감소·도발 공식 변경
살성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됐습니다. 평범한 마무리기 세 종에 PVE 피해 10% 상향, 그리고 접근 특화의 유지 시간이 5초에서 10초로 증가했습니다. 두 번째 숫자가 중요합니다. 플레이어가 유지해야 할 준비 구간이 길어졌고, 그 구간이 바로 매크로가 대신 돌리던 부분입니다.
지속시간 감소 두 건은 피해가 아니라 회전 설계를 바꾸는 항목입니다. 수호성의 방어 버프와 호법성의 보호 축복 모두 유지·재시전 시간이 5분에서 2분으로 줄었습니다. 긴 지속 버프는 사실상 공짜 커버리지였고, 주기를 짧게 되돌리면 선택이 플레이어에게 돌아옵니다.
가장 구조적인 변화는 수호성의 도발입니다. 적대치 증가가 절대값에서 피해량 비례로 바뀌었습니다. 탱의 기술이 실제로 얼마나 박히는지에 어그로 관리가 묶인다는 뜻이고, 피해 분포가 고르지 않은 던전에서 파티 기대치가 달라집니다.
궁성 계열에 속성 피해가 붙다
궁성은 이번 노트에서 공격 스킬에 속성 피해를 체계적으로 부여한 첫 직업입니다. 바람 속성은 목록에 오른 약 스무 개 기의 다수를 차지하고, 땅 속성은 올가미와 족쇄·덫 계열에, 불 속성은 송곳·그리폰·폭발 화살에 붙었습니다.
이는 표시 문제가 아니라 메커니즘 문제입니다. 기에 속성이 부여되는 순간부터 저항 누적, 장비 옵션, 속성을 조건으로 버프와 디버프가 물리 직업처럼 보이던 이 직업에게 실질적으로 관련됩니다.
수정 두 건도 함께 들어왔습니다. 조준 화살의 다단 연타가 다른 특화를 착용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던 문제가 바로잡혔고, 결박의 덫이 전투 메시지에 뜨지 않던 문제가 고쳐졌습니다. 마도성도 유사한 신뢰성 작업을 거쳤습니다. 유도계 3기가 몬스터를 초기화하지 않던 증상은 사라졌고, 4번 특화 '열화'는 시전 시 10초간 불 속성 피해 증폭 5%로 바뀌었으며, 패시브의 불의 표식 부여는 20% 확률에서 불 속성 공격 시 100%로 변경됐습니다.
글로벌 플레이어가 읽어야 할 것
숫자보다 방향을 읽으세요. 패치 사유 자체에 매크로를 적었다는 건 현재 이용자 불만의 지점을 스스로 인정한 말이고, 글로벌 출시 빌드가 한국 서버에서 자동화되던 캔슬 창을 그대로 싣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한국 플레이 영상으로 본직업을 정한다면 프레임 타이밍에 의존하는 방식은 할인해서 보세요.
보상 패턴이 두 번째 신호입니다. 엔씨는 매크로 경로를 깎기만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노트에 PVE 피해 상향과 지속시간 조정, 어그로 공식 재설계가 함께 들어왔습니다. 자동화로 유지하던 직업에 수동으로도 굴러가는 수치를 준 것입니다.
경계는 유지하세요. 한국·대만 서버의 챕터 1 수치이고, 두 서버에만 존재하는 직업의 항목도 포함되며, 노트는 글로벌 목록이나 조율에 대해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10월 5일 출시와 9월 30일 사전 액세스에서 비로소 글로벌 수치가 확정됩니다.
그 전까지 이 패치 요약의 실용적 가치는 목록입니다. 손댄 시스템 — 캔슬 창, 버프 지속, 어그로 배율, 속성 태깅 — 은 출시에도 움직일 확률이 가장 높은 부분이니, 수동 플레이로 유지되는 회전 금은과 시간 배분을 세우세요.
데이터 출처
적용 범위와 업데이트 날짜
적용 게임 서비스, 마지막 확인 날짜와 원문 출처를 확인하세요. 실시간 수치와 이용 가능 여부는 게임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마지막 확인
모든 수치는 aion2.plaync.com의 AION2 공식 9월 16일 업데이트 노트에서 가져왔으며, 그다음 기록된 수정 사항도 포함합니다. 한국·대만 서버 기준이며 글로벌 직업 목록이나 밸런스를 예고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